연말정산 꼼꼼히 놓치지 않고 챙기는 방법 (최신판)

연말정산 꼼꼼하게 놓치지 않고 챙기는 방법 (최신판)

올해도 어김없이 13월의 월급이라는 연말정산 시즌이 돌아왔어요.

2023년 종합소득에 대한 세금 세율은 과세표준 5억 원 초과 10억 원 이하는 세율 42입니다. 5억 원을 초과하면 세율 42 적용은 동일하지만, 10억 원을 기준으로 초과할 경우 45 세율을 부과하는 것이 구간 추가되었습니다. 신고를 안 할 경우 무겁다는 가산세를 부담하게 됩니다. 무신고가산세와 무기장가산세산출세액의 20와 함께 적용되는 경우 그중 가산세액이 큰 가산세를 적용합니다.


연말정산 예상세액 계산방법
연말정산 예상세액 계산방법

연말정산 예상세액 계산방법

예상세액 계산을 미리하기 위해서는 국세청 홈택스에서 가능합니다. 연말정산 미리보기 연말정산 예상세액 계산하기 탭메뉴를 누르고, 총급여.기부납세액 편집 버튼을 누르시면 총급여를 입력할 수 있습니다. 총급여만 입력하면 근로소득공제액과 근로소득금액이 자동 계산되며, 기납부세액 입력란에는 회사를 이직했다면 이직 전 회사에서 낸 세금액을 입력합니다. 이직 시 원천징수 영수증을 무조건 받아야 합니다. 스크롤을 밑으로 내리면 소득공제란이 있는데요. 이 부분 소득공제 연관 내역입니다.

내 환급금은 얼마인가?
내 환급금은 얼마인가?

내 환급금은 얼마인가?

연말정산 미리 보기 서비스에서는 9월까지의 신용신용신용카드 등의 사용내역을 증명 할 수 있습니다. 1012월 까지 사용한 혹은 사용하게 될 금액을 입력하고, 지난해 기본 공제 항목을 수정하면 판단 환급액이 계산됩니다. 연말정산 미리보기는 본인 증명 로그인이 필수로 되어야 합니다. 미리 공인인증서, 금융인증서를 준비하셔서 접속 하시기 바랍니다.

12월 31일 퇴사자의 연말정산, 언제 어디서 하나요?

결국 회사에서는 12월 31일 퇴사자에게 해당 일을 기점으로 중도퇴사자 연말정산을 종료하고, 5월 종합소득에 대한 세금 신고를 하는 방향으로 이끄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따라서 중도퇴사자는 12월 31일에 퇴사를 하건, 1월에 급여를 받건 아마도 퇴사일에 연말정산을 완료하고, 개인이 각각 5월 종합소득에 대한 세금 신고 기간에 추가 공제 항목을 적용 받아 환급을 받아야 하는 실정입니다.

즉, 기본공제 외 사항들은 바로 다음 해 연말정산을 하실 필요가 없고, 5월 종합소득에 대한 세금 신고 납부 기간에 를 진행하는 것입니다. 퇴직 당시 회사에서 완료한 연말정산에서 받지 못한 소득공제 및 세액공제를 모두 적용받아 환급을 받으셔야 합니다.

근무기간에 따른 공제 불가 항목?

보험료, 의료비, 교육비, 주택채권시장 및 신용신용신용카드 사용액, 월세액 공제 등 아래에 공제 가능 옵션 이외의 항목은 퇴직 후부터 입사 전까지의 기간은 공제되지 않습니다. 근무 기간에 해당하는 비용만 공제되니 잊지마세요 근무기간과 상관없는 공제 항목도 있어요. 1 연금보험료 2 개인연금예금 3 연금저축통장 4 투자조합출자 소기업소상인가된 공제부금 소득공제, 기부금 공제는 근무기간과 독립적으로 총액에 대한 공제가 가능합니다.

마지막으로 중도퇴사자의 연말정산은 퇴직하는 달의 급여를 지급할 때 함께 지급하도록 명시되어 있습니다. 회사는 결과적 월급을 정산할 때 기본적인 공제사항인 근로소득공제, 본인에 대한 기본공제, 표준세액공제 같은 것을 반영하여 연말정산을 하게 됩니다. 근로자는 퇴직한 달 급여를 받는 날까지 아래 항목을 제출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