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올해 하반기 EV 3100대 보급8월 1일부터 공모

제주도 올해 하반기 EV 3100대 보급8월 1일부터 공모

대상 지역은 제주시 화북2동, 도련1동, 영평동, 봉개동 등 공공주택지구와 인근 지역 등 14.25 규모입니다.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되면 용도지역별로 일정 규모 이상 토지 거래계약사항을 할 때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도시지역의 주거지역 60 초과, 상업공업지역 150 초과, 녹지지역 100, 용도지역 지정이 없는 구역 60 초과인 경우, 비도시지역 외의 지역의 농지 500 초과, 임야 1000 초과, 농지 및 임야 이외의 토지 250 초과인 경우가 허가 대상입니다.

국토부는 이에 앞서 지난 15일 제주시 도련1동, 화북2동, 영평동 일원 92만3809를 제주 화북2 공공주택지구로 지정하고, 공공주택 5500세대를 제공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해당 지역에서는 개발행위 제한이 적용됩니다. 이에 따라 건축물의 건축, 인공 시설물 설치, 토지의 형질변경, 토석의 채취, 토지의 분할합병 등이 제한됩니다.

제주동부공원지구는 공공임대주택 345호와 공공 지원 임대시장 1080호, 단독주택 52호 등 총 1851호의 주택을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올해 1164억원을 투입해 지구에 있는 토지 및 지장물 보상을 완료하고. 9월 대지 조성공사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현재 LH는 60 가량 보상 협의를 마치고 중앙토지수용위원회에 수용 재결을 신청했습니다. 수용이 끝나면 하반기 조성공사에 돌입, 2027년 준공합니다. 이와 함께 지난해 공개된 제주화북2 공공주택지구에 대한 개발지구 지정이 조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전문가 등으로 도시컨셉자문회의UCP도 구성해 운영하고, 도민과 관계기관 의견 수렴 등의 절차도 급속도로 추진합니다.

공공주택지구는 전체 주택 중 50 이상을 공공주택으로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화북2지구는 내년부터 2033년까지 도련동, 화북동, 영평동 일원 92만4000여 부지에 1만2650명을 수용할 수 있는 5500세대 크기의 택지를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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